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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 함께해요! 현재 기후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여러분은 '누구'를 대변하기 위하여 '어떤'행동을 '어느정도'로 하고자 하시나요? 9월 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 함께 해주십시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 활동가들도 함께 합니다. 함께 행동하실 회원님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031-469-9031) 참가신청 http://bit.ly/2m9S4B9 기후위기 비상행동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hMvn3rd7zHdMdPFigTcDwWpyBy6VO3RZd4BLoQlAJoc/edit 더보기
늦반딧불이 보러 가요! 9월 9일(월), 10일(화) 저녁 7시 청계산 의왕시 청계로 217 (지번: 청계동 341-1) 인덕원역 출발 마을버스 10, 10-1번 *** 준비물 꼭 챙겨주세요! 1.손전등 (건전지 확인~) 2.식수 (꼭 준비하세요!) 3.긴 옷 (긴팔 긴바지 모기조심) 4.운동화 (경등산화도 좋아요) 5.긴양말 (발목양말 신으면 발목에 모기 물려요!) 6.목손수건 (벌레가 옷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7.모자 일몰 후 시간을 맞춰야 늦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요. 저녁 7시에 모여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참가신청 이메일 aku@kfem.or.kr 제목 [한여름밤의숲] 이름 내용 이름 / 휴대전화 / 참가인원 수 ***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어.. 더보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스토리 3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스토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종합 생태교육 프로그램! 들꽃의 향기와 철새의 날개짓을 따라 우리 지역 환경지킴이로 활동하실 수강생을 모십니다. ^^ ​ 더보기
제16회 에너지의 날 매년 8월 22일 '에너지의 날-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이름으로 에너지 축제를 열어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 및 보급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안양시 동편마을 해오름공원(해오름초등학교 옆)에서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당 단체는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어 햇빛에너지의 쓰임새를 직접 체험해보는 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었고 석수체육관 주차장에 건립될 시민햇빛발전소 홍보 활동도 하였습니다. 더보기
한여름 밤의 숲 한여름 밤의 숲 반딧불이, 딱정벌레, 개구리... 밤의 빛과 소리를 따라서 여름 밤 곤충을 만나러 숲으로 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 대상 초등학생 (7세 이상) 선착순 20명 일시 8월 23일, 24일, 25일, 30일, 31일, 9월 1일, 2일, 3일 (총8회) 저녁 7시~9시 장소 백운산 (의왕시 왕곡동) 시내87번 마을01번 종점 / 청계산 청계사천 일대 (장소 별도공지)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을 제공합니다. 반딧불이 답사 일정은 모니터링 후 개별 연락 드립니다. 기후환경에 따라 일시와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수업이나 보호자 동반도 가능합니다. 참가신청 이메일 aku@kfem.or.kr 제목 [한여름밤의숲] 이름 내용 이름 / 휴대전화 / 주민번호 (보험가입 시 필요) *** 접수 마감.. 더보기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8/17) 서울대공원 곤충관 탐험 먼저 단체사진! 10장이나 찍었지만 우리 친구들 모두 다 눈 뜨고 앞을 보는 사진은 한 장도 없어요. ㅠㅠ 각자 자기가 잘 나온 사진으로 올라서 저장하기로~ ​​​​​​​​​​ 오늘은 지하철 타고 고고~ 범계에서 대공원역까지 5정거장 거리 밖에 안 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가니까 재미있죠. 지하철 좀 타본 친구들이 잘 모르는 친구들 도와서 탑승권 구입 해보는 것 부터 스스로 해보았어요. 일회용 교통카드에 들어가는 “보증금”이란 무엇인가 진지하게 토론도 했습니다. ^^ ​​​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싶어요. 그런데 아직 키가 작은 친구들 손에는 손잡이가 멀어요. 3학년 친구들도 까치발 들고서 손잡이 잡기. 지하철 이 구역 안전은 파브르가 책임진다. 1. 곤충관 활동 우리 파브르 친구들은.. 더보기
미래세대 공유자산 수돗물, 우리 동네 수돗물은 안전할까요? 인천 수돗물 녹물 사태로 65만 주민이 피해를 입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도 과연 우리 지역의 수돗물은 안전한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인천 서구 공촌 정수장은 수계 전환 과정에서 매뉴얼을 지키지 않고 유수를 변화시켜서 광범위한 지역에 녹물 사태를 발생시켰다.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도 개별 가구에서 겪고 있는 녹물 문제를 진단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피해와 불안을 최소화할 방안을 강구하지 못했다. 또한 관세척, 노후관 관리, 탁도계 등 기기관리, 소독부산물 관리 등 상수도사업본부의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 점도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이번 인천 녹물 사건은 원칙을 어긴 부실한 관리가 낳은 재난이었다. 시민의 공공자산인 수돗물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공급되기.. 더보기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2019년 일정표 ​​ 더보기